오타니 쇼헤이(32·LA 다저스)가 아시아 빅리거 최초로 통산 300홈런 달성에 1개 차로 다가섰다.
이 홈런은 오타니의 올 시즌 19호 홈런이다.
오타니가 투수로 등판한 경기에서 배터리 호흡에 불협화음을 냈던 다저스 '천둥벌거숭이' 달튼이 9번 타자로 나서 3·4회 모두 안타를 치며 오타니 앞에 타점 기회를 만든 게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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