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콜로라도전 투런포...아시아 타자 최초 300홈런까지 1개 남았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오타니, 콜로라도전 투런포...아시아 타자 최초 300홈런까지 1개 남았다

오타니 쇼헤이(32·LA 다저스)가 아시아 빅리거 최초로 통산 300홈런 달성에 1개 차로 다가섰다.

이 홈런은 오타니의 올 시즌 19호 홈런이다.

오타니가 투수로 등판한 경기에서 배터리 호흡에 불협화음을 냈던 다저스 '천둥벌거숭이' 달튼이 9번 타자로 나서 3·4회 모두 안타를 치며 오타니 앞에 타점 기회를 만든 게 눈길을 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