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 청년 농업인, 지역산 쌀 가공식품으로 전북권 휴게소 판로 개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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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청년 농업인, 지역산 쌀 가공식품으로 전북권 휴게소 판로 개척

남원시가 남원시 농촌융복합산업(6차산업) 인증경영체인 '메밀꽃피는 항아리'가 지역산 쌀을 활용한 가공식품으로 전북권 휴게소 판매를 추진하며 새로운 판로 개척에 나섰다고 밝혔다.

제품 경쟁력을 높이고 휴게소 판매 가능 품목을 선정하기 위해 도내 휴게소 소장들과 두 차례 협의를 진행했으며, 7월 6일 한국도로공사 전북지역본부에서 제품 선호도 조사 및 판매 방향 결정을 위한 시식회를 개최했다.

시식회에는 한국도로공사 전북지역본부 직원과 도내 휴게소 관계자,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및 남원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해 제품을 시식하며 상품성과 판매 가능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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