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전 "가벼운 우울증"이라고 했던 아내의 병은 사실 수차례 입원 치료가 필요했던 중증 정신질환이었다.
아이가 태어난 뒤 아내의 폭언과 방치가 이어지고, 치료마저 거부하면서 남편은 이혼을 결심했다.
A씨는 어린 딸의 양육권을 자신이 갖고, 중증 정신질환이 있는 아내의 면접교섭을 막고 싶다는 뜻도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로톡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