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대, 통영 현장수업으로 한국문화교육 역량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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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대, 통영 현장수업으로 한국문화교육 역량 키운다

학생들은 통영의 문학과 예술 현장을 직접 탐방하며 한국문화교육 실무역량을 키웠다.

참가자들은 청마문학관과 박경리기념관, 전혁림미술관, 동피랑 벽화마을 등을 차례로 방문하며 한국 현대문학과 지역 문화예술의 특징을 현장에서 익혔다.

대학은 이번 프로그램을 단순한 문화탐방이 아닌 전공과 연계한 실습형 교육으로 운영해 학생들의 현장 이해도와 문화교육 전문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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