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학교는 로봇팀 '타이디보이(Tidyboy)'가 최근 인천 송도에서 열린 '로보컵(RoboCup) 2026' 홈 서비스() 부문에서 역대 최고 점수로 우승했다고 7일 밝혔다.
올해 대회는 지난달 30일부터 6일까지 인천 송도에서 열렸으며, 세계 45개국 364개 팀, 2879명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로봇의 자율주행, 물체 인식과 조작, 사람과의 음성·동작 상호작용 등 피지컬 AI 핵심 기술을 종합적으로 검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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