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민·구교환, ‘카르텔’서 만날까…“제안받은 작품 중 하나”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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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민·구교환, ‘카르텔’서 만날까…“제안받은 작품 중 하나” [공식]

배우 이성민, 구교환이 엄유나 감독 신작 ‘카르텔’ 출연을 제안받았다.

‘카르텔’ 연출은 데뷔작 ‘말모이’(2019)로 업계 안팎의 주목을 받은 엄유나 감독이 맡으며, ‘택시운전사’, ‘탈주’, ‘살목지’ 등 다수의 흥행작을 배출한 더램프가 제작한다.

한편 ‘카르텔’은 오는 10월 말에서 11월 크랭크인을 목표로, 프리 프로덕션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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