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리 커크 암살용의자 예비심리 열려…트럼프 장남도 방청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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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 커크 암살용의자 예비심리 열려…트럼프 장남도 방청석에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는 6일(현지시간) 유타주(州) 1심 법원에서 커크 암살 용의자로 지목된 타일러 로빈슨에 대한 예비 심리가 개최됐다고 보도했다.

지난해 9월 10일 유타 밸리대 캠퍼스에서 커크가 피격 사망하고, 다음날 로빈슨이 자수한 지 약 10개월 만에 정식 재판으로 넘어갈지를 결정짓는 단계에 들어선 것이다.

예비심리는 닷새간 이어지며 로빈슨이 커크를 살해해 재판받아야 한다는 타당한 이유만 입증되면 본 재판으로 넘어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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