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가 퇴장 징계 유예 논란이 불거진 미국을 꺾고 2026북중미월드컵 8강에 올랐다.
벨기에는 7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북중미월드컵 16강전에서 공동 개최국 미국을 4-1로 제압했다.
후반 들어 미국은 실책으로 무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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