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관광 스타트업, 골목·야간·로컬여행으로 관광시장 넓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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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 스타트업, 골목·야간·로컬여행으로 관광시장 넓힌다

부산관광스타트업 '밝히는 사람들'이 광안리해수욕장에서 운영하는 체험형 야간관광 프로그램 모습.

부산관광공사는 올해 선정된 20개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초기기업과 성장기업, 지역상생 분야 등 기업별 성장 단계에 맞춘 컨설팅과 사업화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정실 부산관광공사 사장은 "관광 스타트업이 부산 관광산업의 새로운 경쟁력이 될 수 있도록 성장 단계별 맞춤 지원을 강화하겠다"며 "지역을 넘어 글로벌 관광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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