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성선수 신화’ 김백산, ‘LG 내야 기대주’ 손용준…6월 퓨처스 루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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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성선수 신화’ 김백산, ‘LG 내야 기대주’ 손용준…6월 퓨처스 루키상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6월의 최고 저연차 선수로 삼성라이온즈 투수 김백산과 LG트윈스 내야수 손용준이 선정됐다.

김백산은 월간 WAR 0.91, 손용준은 WAR 0.71을 기록했다.

손용준은 6월 한 달간 타율 0.453을 기록해 전체 2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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