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눈물 꼭 기억해”…19살 다니엘을 반등하게 한 이현중의 한마디 [SD 바스켓볼 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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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눈물 꼭 기억해”…19살 다니엘을 반등하게 한 이현중의 한마디 [SD 바스켓볼 피플]

다니엘은 6일 고양소노아레나서 열린 일본과 2027 국제농구연맹(FIBA) 농구월드컵 아시아 예선 1라운드 최종 6차전서 9점·5스틸로 활약해 81-79 승리에 힘을 보탰다.

에디 다니엘이 6일 고양소노아레나서 열린 일본과 농구월드컵 아시아 예선 1라운드 6차전서 상대 수비 사이로 골밑슛을 시도하고 있다.

“오늘 흘린 눈물을 기억하라”고 말한 선배 이현중(26·샌안토니오 스퍼스)의 조언을 잊지 않고 성장의 발판으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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