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3구는 5월 8일 107건, 9일 82건, 10일 6건으로, 노도강은 8일 67건, 9일 60건, 10일 1건으로 조사됐다.
4월 1일부터 5월 9일까지의 서울 아파트 매매 건수를 보면 200~500건을 벗어나지 않기에 5월 10일 이후 매매 건수가 줄었다고 보기는 어렵다.
이는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가 적용되지 않았던 작년 같은 시기의 서울 아파트 매매 건수와 비교해 보면 더욱 명확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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