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전 대한탁구협회장)의 배임 의혹과 관련해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경찰은 함께 고발된 김택수 진천선수촌장(전 대한탁구협회 부회장)과 정해천 전 대한탁구협회 사무처장에 대해서도 증거불충분으로 혐의없음 처분했다.
앞서 체육시민연대와 문화연대 등 시민단체는 지난해 7월 유 회장 등을 경찰에 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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