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등급 아침에 우유(900㎖)' 측면에 여름철 자연재난 행동요령을 담아 소비자들이 손쉽게 재난정보를 확인할 수 있게 도울 계획이다.
행안부는 유동 인구가 많은 서울 명동, 코엑스 등 '자유표시구역'의 도심 대형 전광판도 재난정보 알림판으로 적극 활용하기로 했다.
행안부 공식 캐릭터인 '다행이'를 활용한 재난 대응 영상을 송출해 국민이 출퇴근길 등 일상에서 대처 요령을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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