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진 "과도한 레버리지 투자, 가계건전성 심각 훼손 우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이찬진 "과도한 레버리지 투자, 가계건전성 심각 훼손 우려"

금융감독원은 7일 빚투(빚내서 투자) 현상이 금융권 전반으로 확산해 증시 급변동 때 투자자 피해가 우려된다며 금융투자업권에 철저한 관리·감독을 주문했다.

이 원장은 "가계 금융자산이 특정 자산군에 지나치게 편중되거나 감내 가능한 수준 이상의 레버리지를 활용해 투자하면 높은 손실위험에 노출되는 것은 물론, 가계의 재무건전성이 심각하게 훼손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이어 "이런 시장 상황일수록 금융사도 소비자 보호에 관한 한 단계 높은 수준의 책임의식을 갖고, 새로운 금융상품 설계·제조·판매 때 소비자의 위험요인을 더 면밀히 점검하는 등 고객 자산의 리스크관리자 역할에 충실해야 한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