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지역이나 집단, 역사적 사건을 조롱하는 '혐오 표현'을 학생들로부터 들어봤다는 교사들이 설문조사에서 직접 소개한 학교 현장의 사례들이다.
교사가 혐오 표현을 한 학생을 직접 목격한 비율 역시 중학교(81.7%)가 초등학교(68.4%)·고등학교(68.5%)에 비해 눈에 띄게 높았다.
◇ 청소년 80%, 혐오 표현 문제 인식…"학교에서 제대로 배우고 싶어".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