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석(28)이 미국 진출 3년 만에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무대를 밟는다.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산하 마이너리그팀에서 뛰던 고우석은 6일(이하 한국 시각) 현금 트레이드로 미네소타 트윈스에 이적했다.
고우석의 이번 성과는 앞서 한국인 빅리거 29명 중 거의 없었던 사례라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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