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은 3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전남형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 발대식을 열고 올해 선정된 청년공동체의 활동 계획을 공유하며 사업 추진에 들어갔다.
올해 사업에는 모두 6개 팀, 52명의 청년이 참여한다.
공동체 활동이 지역문화와 관광, 주민 참여를 연계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사업 운영도 지속적으로 뒷받침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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