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퇴원환자 돌봄망 10개 병원으로 확대…의료·요양 통합 체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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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퇴원환자 돌봄망 10개 병원으로 확대…의료·요양 통합 체계 강화

안산시가 퇴원 후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을 위해 추진 중인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협약 의료기관을 현재 7곳에서 10곳으로 확대하고, 더욱 촘촘한 의료·요양 통합돌봄 체계 구축에 나선다.

시는 기존 7개 의료기관과 협력해 퇴원환자 연계사업을 운영해 왔으나, 이번 협약으로 3개 병원이 추가 참여하면서 협약 의료기관은 총 10곳으로 늘었다.

협약에 따라 새로 참여하는 3개 병원은 의료와 돌봄 지원이 필요한 퇴원 예정 환자를 안산시 통합돌봄 전담 부서로 신속히 연계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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