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에는 특수교육과와 직업치료학과 학생 총 6명이 참여해 개발도상국 장애인 교육과 재활 현장을 익히며 실무 역량을 쌓았다.
배민서 특수교육과 학생은 "개발도상국 장애인 교육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교육자의 사회적 책임감을 깊이 느꼈다"며 "글로벌 시민의식을 함양하고 국제개발 협력 분야로 시야를 넓히는 귀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인제대는 앞으로도 해외 교육·재활 기관과 협력을 확대하고 글로컬 대학 사업과 연계한 국제교류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글로벌 실무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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