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역 교사 60%가량이 학생과 학부모로부터 다양한 교권 침해를 경험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최근 3년간 교권 침해를 경험한 동료 교원을 본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88.8%가 '있다'고 응답했다.
학교 차원의 악성 민원 차단시스템과 교육청의 대응이 적절하다는 응답은 교사의 7%가량, 앞으로 5년 후에 교권이 지금보다 나아질 것이라고 본다는 응답은 13.1%에 각각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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