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부터 남의 나라 잔치’ 북중미 월드컵 개최3국 모두 16강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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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남의 나라 잔치’ 북중미 월드컵 개최3국 모두 16강 탈락

북중미 월드컵 주인장들이 모조리 16강에서 물러났다.

미국은 온난한 미국 서부 로스앤젤레스(LA)와 시애틀을 오가며 경기를 치렀고, 캐나다도 자국에서 조별리그를 하며 체력을 안배했다.

지난 5일 미국 휴스턴에서 가장 먼저 경기를 치른 캐나다는 모로코에 0-3으로 완패하며 개최국 중 가장 먼저 짐을 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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