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직원들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유연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 3일부터 ‘전 부서 찾아가는 청렴·소통의 날’ 운영을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특히, 민선 9기 출범 이후 조직 내 청렴도 향상을 위한 실천 의지를 강조하기 위해 박관열 시장이 지난 3일과 7일 일정에 직접 참석해 총 13개 부서, 280여 명의 직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시는 민선 9기 출범을 계기로 청렴도 향상과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소통 행보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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