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자존심 구겼다…조별리그 탈락에 아시아 베스트11도 일본이 장악→한국은 이강인-황인범-김민재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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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자존심 구겼다…조별리그 탈락에 아시아 베스트11도 일본이 장악→한국은 이강인-황인범-김민재 포함

축구 콘텐츠 매체 ‘매드풋볼’은 6일(한국시간) “비록 이번 월드컵에서 아시아 팀들은 모두 32강에서 탈락했지만, 끝까지 멋진 경기력과 투지를 보여줬다.특히 일본은 눈부신 활약을 펼치며 전 세계 축구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활약한 선수들을 바탕으로 아시아 베스트11을 선정했다”며 아시아 베스트11을 공개했다.

황인범은 이번 대회에서도 한국 중원의 중심이었다.

한국은 팀 성적에서는 고개를 숙였지만, 이강인, 황인범, 김민재가 이름을 올리며 핵심 선수들의 개인 경쟁력만큼은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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