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석규가 법의학자로 변신한 드라마 '스피킹 데드'가 5년 만에 빛을 본다.
제작사 SLL중앙은 한석규 주연의 새 드라마 '스피킹 데드'를 하반기에 공개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제작사는 본격적인 방영에 앞서 오는 11일 BIFAN에서 공식 상영 행사를 열고 작품 일부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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