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의 날은 대한민국 경제성장과 산업발전의 원동력이 됐던 경부고속도로 개통일(1970년 7월 7일)을 기념해 1992년 제정됐으며, 도로교통인들의 노고를 기리고자 매년 기념식을 개최해 오고 있다.
올해 기념식은 'AI·디지털 혁신 - 신모빌리티 시대 대응!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K-Road!'를 주제로 개최된다.
기념식에는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을 비롯하여 유정훈 한국도로협회 회장(한국도로공사 사장), 그리고 도로교통 분야 관계자 약 5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그동안 도로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14명에게 훈·포장 및 대통령·국무총리 표창, 39명에게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이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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