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광주와 서울에서 출마 선언을 마친 김 전 총리는 7일 오후 정부가 추진 중인 3대 메가프로젝트(반도체·데이터센터·피지컬AI)와 지방주도성장을 주제로 국회에서 열린 토론회에 참석하는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김 전 총리는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 "청년은 미래가 아니라 현재"라며 "나라와 당의 미래도 청년들과 함께 결정하도록 당원 직선 청년 최고위원을 제안한다"고 적었다.
송 의원은 출마선언에서 김 전 총리와 마찬가지로 청년층의 지지를 얻기 위한 방안을 비중 있게 다룰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