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청이 부산에서 열리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를 맞아 벡스코에 대한민국관(K-Heritage House)을 조성하고, 부산 전역에서 다양한 연계 행사를 선보인다.
19일부터 29일까지 ‘제48회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기간에 맞춰 가동되는 대한민국관에서는 총 35개 기관이 참여해 45개의 전시 및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해외 공식 참가자들에게는 조선왕조실록 실물 관람과 왕실 화장 문화를 체험하는 ‘기록에서 유산으로’(23~29일, 국가기록원 부산분원, 부산박물관), 양산 통도사와 울산 반구대 암각화를 방문하는 ‘부산근교 세계유산 필드트립’(25일), 가야고분군 및 양주 회암사지 탐방, 조계종 주최의 사찰음식 만찬과 선명상 체험 등 한국 문화를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컬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