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8일 오전 8시부터 발매가 개시되는 프로토 승부식 80회차에는 8일과 9일에 열리는 두산-SSG, 삼성-LG, 롯데-KIA, KT-키움, 한화-NC전이 각각 대상경기로 포함됐다.
삼성은 최근 10경기에서 9승 1패를 기록하며 KBO 10개 구단 중 가장 좋은 성적을 거뒀다.
최근 10경기에서도 나란히 6승 4패를 기록하고 있는 양 팀이 1.5게임 차를 보이고 있기 때문에 이번 맞대결 결과에 따라 중위권 순위가 달라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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