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자녀를 출산한 무주택가구의 주거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자녀출산 무주택가구 주거비 지원사업’ 하반기 신청 접수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
상반기 신청가구를 분석한 결과 월세가 844가구로 전체의 48% 이상 차지해 가장 많았다.
월세 신청가구 중 약 74%는 매달 60만원 이상의 월세를 지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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