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대 대법원장이 필리핀 사법부와 전자소송과 인공지능(AI) 기반 사법정보화 분야 협력 확대에 나섰다.
조 대법원장은 전자등기와 전자소송을 비롯한 우리 사법부의 사법정보화 추진 과정과 성과를 소개하고, 필리핀 대법원이 요청하는 분야에 적극 협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양국 대법원장은 전자소송과 AI 활용 사례를 비롯한 사법정보화 경험을 공유하는 한편, 국제 사법교류 확대와 양국 사법부 간 협력 방안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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