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오는 10월 8일까지 '2026년 서울시 교통문화상' 수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고 7일 밝혔다.
1999년 시작돼 올해 28회를 맞는 교통문화상은 매년 서울시 교통안전 확립과 교통문화 발전에 기여한 개인이나 단체에 주어진다.
추천권자는 행정기관 또는 등록된 민간 단체이며, 등록되지 않은 단체나 개인은 30명 이상이 연서한 추천서를 첨부하면 추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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