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지난 6일 시청 다목적홀에서 '2026 서울시 빅데이터 활용 경진대회' 최종경연 및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올해 대회는 기존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와 빅데이터 캠퍼스 공모전, 데이터 허브 시각화 경진대회를 하나로 통합해 열렸다.
대회에서는 학원가 주변 위험지역을 인공지능(AI)으로 분석하고 이를 T-MAP 실시간 위험 알림 서비스와 연계해 어린이 안전을 높이는 방안을 제안한 '레이더' 팀이 분석 부문 대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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