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가 진라면 대학생 서포터즈 진앤지니 18기 활동을 시작했다.
오뚜기는 지난 6일 진라면 서포터즈 진앤지니 18기 발대식을 열었다고 7일 밝혔다.
오뚜기 관계자는 “‘진앤지니’는 진라면과 관련된 다양한 마케팅 경험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식품 산업에 관심이 많고 마케터를 희망하는 대학생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어왔다”며 “앞으로도 진라면의 브랜드 가치를 알릴 수 있는 다양한 활동 기회를 제공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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