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는 7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월드컵 16강전에서 샤를 더케텔라러의 멀티 골 등을 앞세워 미국을 4-1로 물리쳤다.
이번 경기는 미국 공격수 폴라린 발로건을 둘러싼 논란으로 시작 전부터 시끄러웠다.
미국은 징계 유예로 이날 경기에 뛸 수 있게 된 발로건을 선발로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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