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해운이 조직 관리 및 인재 양성 전문가인 민상기 전 건국대 총장을 새 사령탑으로 맞았다.
민상기 대표는 조직 운영과 인재 양성 전문가다.
민상기 대표는 취임사에서 “끊임없는 혁신, ESG 경영, 무결점의 윤리경영 정착으로 내실을 탄탄히 하면서 고부가가치 시장도 적극 공략해 나가겠다”며 “대한해운을 글로벌 해운사로 도약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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