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혁 HMM 대표가 컨테이너 경쟁력 강화를 골자로 하는 '허브 앤 스포크' 전략을 본격 가동한다.
원양 항로인 극동-인도-지중해(FIM) 노선의 주요 기항지이자 HMM 자영 터미널이 있는 스페인 알헤시라스를 중심으로 서아프리카 주요 항만을 연결한다.
‘허브 앤 스포크’ 전략은 대형선이 원양 항로 거점(Hub)을 맡고, 중소형 피더선(Feeder Ship)이 지선망(Spoke)을 연결해 서비스를 강화하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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