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이 '아마존 프라임데이'에서 기능성 뷰티 제품을 앞세워 북미 시장 경쟁력을 확인했다고 7일 밝혔다.
유시몰은 치아 미백 수요를 겨냥한 마케팅에 힘입어 '퍼플 화이트닝' 등 미백 치약 제품이 카테고리 상위권을 기록했다.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CNP의 립케어 제품 '립세린'은 립버터 부문 매출 1위 기록했고, 빌리프는 브랜드의 '프로즌 크림'은 베스트셀러 '아쿠아 밤'에 이어 북미 고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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