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축구대표팀의 베테랑 미드필더 조던 헨더슨(36·브렌트퍼드)이 월드컵 16강전 승리 직후 뜻밖의 부상을 당했다.
잉글랜드 대표팀 조던 헨더슨이 멕시코와 8강전 승리 후 세리머니를 하다가 손목을 다친 뒤 고통스러워하고 있다.
헨더슨에게 이번 대회는 네 번째 월드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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