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스포츠 전문채널 ESPN은 '제한적 자유계약선수(RFA) 포스트가 멤피스 그리즐리스와 3년 3000만 달러(458억원) 규모의 오퍼시트에 서명할 예정'이라고 7일(한국시간) 전했다.
즉, 골든스테이트는 포스트에게 멤피스와 같은 조건의 계약을 제시해 붙잡을지, 아니면 계약을 포기하고 이적을 허용할지를 결정해야 한다.
ESPN은 '골든스테이트는 포스트에게 260만 달러(37억원)의 퀄리파잉 오퍼를 제시하며 그를 높이 평가하고 있지만, 높은 몸값 때문에 매칭이 어려울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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