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는 7일 오전 10시 공사 사옥에서 인천항의 다양한 가치와 비전을 디지털 콘텐츠로 친근하게 전달하고 국민과의 온라인 소통을 한층 강화하기 위한 '제5기 인천항만공사 콘텐츠 크리에이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콘텐츠 크리에이터의 합류로 공사가 심혈을 기울여 온 '인천항만공사 국민소통단' 체계가 마침내 완성됐다.
김순철 IPA 경영부사장은 "국민소통단은 국민의 관심과 소중한 의견이 IPA의 실제 정책과 소통으로 이어지도록 만드는 참여형 소통 체계의 핵심"이라며 "새롭게 합류한 크리에이터들이 신선한 시각으로 인천항의 역동적인 변화와 미래 비전을 널리 알려주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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