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돌의 기적’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상승세를 타던 걸그룹 리센느가 컴백을 앞두고 멤버 원이의 발언을 둘러싼 논란에 휘말렸다.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메이, 원이, 미나미, 제나, 리브(사진=더뮤즈엔터테인먼트) 최근 온라인상에서는 리센느의 자체 콘텐츠에서 나온 경남 거제 출신 멤버 원이의 ‘무섭노’ 발언을 두고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이어 “논란의 책임을 리센느에게만 돌리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며 “리센느를 일베로 몰아갈 것이 아니라 젊은 세대가 해당 표현의 의미를 다시 인식하는 계기로 볼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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