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축구연맹은 7일 "완델손이 하나은행 K리그1 2026 16라운드 MVP로 선정됐다"고 알렸다.
완델손은 월드컵 휴식기를 끝내고 K리그1이 후반기 일정을 시작한 4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FC안양과의 원정 경기에서 2골 1도움을 기록하며 포항의 3-2 승리를 이끌었다.
안양-포항전은 16라운드 베스트 매치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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