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박운기)는 관내 영천시장과 포방터시장에서 이달부터 '2026년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영천시장은 2022년에 이어 올해 다시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공모에 선정됐으며, '서대문 역사·관광 연계 글로벌 분식 특화시장'으로 도약하기 위한 사업을 내년까지 벌인다.
포방터시장은 2년째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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