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건강 상담 바우처사업, 법적 운영 기반 마련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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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상담 바우처사업, 법적 운영 기반 마련 추진

백종헌 의원, ‘정신건강복지법’ 개정안 대표 발의 정부가 운영하는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사업의 신청부터 이용, 비용 정산까지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법적 기반 마련이 추진된다.

백종헌 의원은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사업이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운영되기 위해서는 체계적인 전산 인프라 구축이 필요하다"며 "이번 개정안을 통해 사업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국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정신건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사업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정보시스템 구축·운영의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 것이 핵심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헬스경향”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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