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월드컵광장에 어린이들이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는 ‘대형 물놀이장’이 들어선다.
전주시는 여름방학과 폭염에 대비해 오는 25일부터 8월 2일까지 전주월드컵광장에서 ‘한바탕 전주 여름철 물놀이장’을 무료로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이용 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며, △1회차(오전 10시~오후 1시), 2회차(오후 2시~오후 5시)로 나누어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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