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연천군은 지난 6일 중면 횡산리 마을회관에서 농어촌지역 쇼핑 취약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이동장터 ‘행복마차’ 시범운영을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
(사진=연천군) 행복마차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이동이 어려운 고령·취약계층 주민들을 위해 마을회관 앞으로 직접 찾아가 생필품을 판매하는 이동장터다.
시범운영 기간에는 이동판매와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 대상 맞춤형 주문배달 서비스를 중심으로 운영하며 계란·콩나물·채소류 등 신선식품과 생활용품 등을 판매하고 연천사랑상품권(지역화폐) 및 농어촌기본소득 결제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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