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오타쿠(특정 분야에 심취한 마니아) 문화의 시각언어를 현대미술로 끌어들인 작가 미스터(Mr.)의 개인전 '계절이 두고 간 것.
이번 전시는 작가가 최근 제작한 드로잉과 회화, 설치 작품을 중심으로 도시 환경과 일상 속 시각문화를 탐구한 작업을 소개한다.
이번 전시에선 미소녀 캐릭터를 중심으로 한 회화 작업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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