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은 인공지능(AI) 기반 데이터 분석을 활용해 장마철 상습 침수 우려 지역을 사전 점검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군은 AI 분석에서 홍성읍 대교리·고암리 일원과 홍성종합터미널 주변이 장마철 침수 우려 지역으로 지목됨에 따라 해당 지역의 빗물펌프장 및 우수관로 정비사업 현장을 점검했다.
사업이 완료되면 홍성읍 대교리·고암리 일원의 상습 침수 피해를 줄이고 도심 배수 체계가 개선될 것으로 군은 기대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