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식은 "나 또한 나가떨어질 때도 많다.
그러면서 최민식은 "배우가 허구의 세계를 맞닥뜨렸을 때 개연성이 있느냐 없느냐를 촘촘하게 따져 보겠지만 세상에 이해 못 할 일은 없는 것 같다.
다른 사람들 기준에 나를 맞추면 '허문오'처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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